모유유산균, 최은주 몸매 완성해준 비결… 이유는
모유유산균, 최은주 몸매 완성해준 비결… 이유는
  • 황미례 기자
  • 승인 2019.07.09 09: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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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은주 인스타그램
ⓒ. 최은주 인스타그램

 

[이뉴스데일리 황미례 기자] 최은주의 몸매비결이 모유유산균으로 알려졌다.

1979년생인 최은주는 지난해 머슬 대회에 출전한 바 있다. 특히 연예인으로는 최초로 ICN 월드 유니버스 챔피언십 비키니 엔젤 및 런웨이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몸매로 주목받은 바 있다.

이가운데 모유유산균에 대한 궁금증도 증가하고 있다.

모유유산균인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은 면역력 향상과 다이어트에 좋은 물질로 알려져있다.

영유아의 면역력 향상시켜주는 알려진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은 단당류로 분해되는 탄수화물을 소장에서 흡수하지 못하게 다당류로 합성시킨 다음 체외로 배출시켜 체중 감소에도 도움을 준다.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모유에 유산균이 있다. 기존의 유산균은 사람의 분변에서 분리된 것이고, 모유유산균은 어머니의 모유에서 분리된 균”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모유는 흡수가 잘 되는 단당류를 소화가 잘 안 되는 다당류로 바꿔주는 작용을 한다”면서 “흡수가 안 되고 변으로 빠져나갈 수 있어서 체지방을 분해하고 백색 지방의 크기를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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