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우희의 반전 매력
천우희의 반전 매력
  • 은지희 기자
  • 승인 2019.07.0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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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블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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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데일리 은지희 기자]

천우희가 반전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앞서 영화를 통해 스크린 최고의 배우로 군림하고 있는 그가 이번에는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를 통해 주목을 받으면서 또 다른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천우희는 영화 '신부수업'으로 데뷔해 '마더' '써니' 등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천공주'로 톱스타 반열에 올라섰다. 이 영화를 본 세계적인 여배우 마리옹 꼬띠아르에게 "연기가 너무도 훌륭하다. 내가 그녀의 팬이 될 것 같다"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영화 '아티스트'로 제84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프랑스의 국민 배우 장 뒤자르댕으로 부터 "당신은 놀라운 여배우다(You are an amazing actress)"라는 메시지를 받기도 했다. 

당시 천우희는 "너무나 놀랍고 신기하고 감사하다. 마치 계 탄 기분이다. 들뜨지 않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연기하라는 선물이라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완벽한 연기력으로 국내외 극찬을 받고 있는 천우희는 드라마 '멜로가 체질'로 복귀를 서두르고 있다. 안방극장 복귀에 앞서 예능 프로그램 나들이에도 나서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다양한 매력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청초한 미모와 완벽한 글래머 몸매로 주목을 받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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