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악성루머 어쩌다… 처음 털어놓은 속내
고준희, 악성루머 어쩌다… 처음 털어놓은 속내
  • 황미례
  • 승인 2019.07.10 08: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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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준희 인스타그램
ⓒ. 고준희 인스타그램

 

배우 고준희가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추측성 기사와 악성댓글로 시달리고 있는 것.

고준희는 지난 9일 지난 몇 개월간 씨제스, WIP 등 많은 소속사에서 영입 제의를 줬지만 상처로 어떠한 결정도 쉽게 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이어 고준희는 추측 글들이 사실이 아니라 아무렇지 않게 활동하고 싶지만 엄마, 아빠가 너무 고통 받고 있고 더 이상 이러한 상황이 확신되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고준희는 승리의 일본 투자자 접대 자리에 초대 받았다는 의혹을 받았다.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승리가 2015년 일본 사업가를 접대하는 파티를 준비하며 가수 정준영, 밴드 'FT 아일랜드' 출신 최종훈과 나눈 대화를 공개한 바 있다.

승리는 "(오후) 8시부터 오전 4시까지"라고 하자, 정준영은 "알겠다. 여자들 8시까지 오라고 하면 되지?"라고 했다.

이에 최종훈은 "승리야 XXX(여배우) 뉴욕이란다"라고 했고, 승리는 "누나 또 뉴욕 갔어?"라며 실망했다. 최종훈은 "여튼 배우X들은 쉬는 날은 다 해외야"라고 말했다.

이어 일각에서는 이 대화에서 언급된 여배우가 고준희라는 설이 나왔다. 승리와 YG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었고 당시 미국 뉴욕에 체류했다는 것.

한편, 고준희는 YG와 전속계약 만료 후 새 소속사를 몰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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