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강경준과 이어준 오작교 드라마는
장신영, 강경준과 이어준 오작교 드라마는
  • 황미례 기자
  • 승인 2019.07.16 22: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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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신영 인스타그램
ⓒ. 장신영 인스타그램

 

[이뉴스데일리 황미례 기자] 장신영과 강경준의 인연을 맺어준 드라마가 알려지고 있다. 

앞서 SBS '동상이몽2'에서는 강경준이 장신영을 위한 서프라이즈 준비를 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장신영은 출산 100일을 앞두고 있었다. 

결혼 전부터 '동상이몽2'에 출연하며 달달한 모습을 자아낸 이 둘은 드라마로 만났다. 

2013년 JTBC '가시꽃'에 출연한 장신영과 강경준은 동료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강경준은 이혼으로 한차례 아픔을 겪은 장신영을 보듬으며 아들까지 챙기는 모습에 부러움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오작교 역할을 했던 JTBC '가시꽃' 배우와 스태프들은 둘의 열애를 이미 알고 있었다. 

이어 두 사람이 연애를 인정하자 '가시꽃' 제작진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가시꽃'을 촬영하면서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한 기류가 흐르는 것을 스태프들이 느꼈다"며 "두 분이 공개적으로 연애를 한다고 밝힌 것은 아니지만 아마 다들 눈치를 챘을 것"이라고 말했다. 

동료 연예인 사희 또한  "둘이 사귄 걸 제일 처음 안 게 나다. 양쪽에서 호감을 보일 때 눈치 챘고 서로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줬다"면서 "초반에는 아무도 모르는데 현장에서 티를 많이 내기에 눈치도 줬다. 질투 날 정도로 서로 너무 애틋하고 아끼는 커플"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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