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 김송과 행복한 일상 '아들바보'
강원래, 김송과 행복한 일상 '아들바보'
  • 황미례 기자
  • 승인 2019.07.16 22: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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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송 인스타그램
ⓒ. 김송 인스타그램

 

[이뉴스데일리 황미례 기자] 강원래, 김송이 아들 강선과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아들 선이를 임신한 수간부터 장난기 넘치는 첫 돌잔치, 강원래와 똑닮은 사진 등 성장과정이 담겨있었다. 

특히 강원래와 김송은 공개적으로도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강원래는 "아이를 얻고 많이 달라졌다.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는 시험관 아기를 시도해 힘들었던 적도 있는데 선이가 태어나고 모든 지구의 중심이 선이 위주로 돌아가는 것 같다. 서운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김송은 "남편이 예전엔 갑의 자리에 있었다면 지금은 맨바닥"이라며 웃었다. 

또한 강원래는 "평소에는 아내 김송을 닮았다고 하는데, 웃으면 절 닮았다는 소리를 듣는다"고 전했다. 

이에 김송은 "성격은 100% 나를 닮았다. 아빠를 닮길 바랐는데 내성적이지만 섬세하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강원래·김송 부부는 지난 2001년 혼인신고를 하고 2003년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13년 만인 2014년 아들 강선 군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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