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ampaign] 인천공항, 항공기 반입금지 물품 안내 실시
[e-Campaign] 인천공항, 항공기 반입금지 물품 안내 실시
  • 은지희 기자
  • 승인 2019.07.1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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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공항제공
ⓒ 인천공항제공

[이뉴스데일리 은지희 기자]

휴가철을 맞아 해외로 출국하는 여행객들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항공기내 반입금지물품 안내캠페인'이 진행됐다.

서울지방항공청이 주최하고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등이 참여하는 '항공기내 반입금지물품 안내캠페인'이 18일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서 열렸다.

이번 캠페인은 공항이 혼잡한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승객의 자발적인 기내 반입금지물품 확인을 돕는 차원에서 진행됐다.

탑승객들은 휴대반입금지 물품과 위탁금지 물품을 놓고 혼동이 잦다. 커터칼, 가위와 같은 위험 물품과 100㎖를 초과하는 용기에 담긴 액체류, 젤류(김치, 장류, 화장품, 홍삼농축액 포함)등은 휴대하고 항공기에 탑승할 수 없다. 반드시 위탁수하물로 부쳐야 한다.

반면, 보조배터리, 라이터, 전자담배 등은 위탁수하물로 부치는 것을 금지하고 있어 승객이 직접 소지하고 탑승해야 한다.

자세한 항공기내 휴대금지 물품과 위탁금지 물품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운영하는 항공보안자율신고제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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