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 국내 여행 캠페인, 배정남 모델로
'여기어때' 국내 여행 캠페인, 배정남 모델로
  • 은지희 기자
  • 승인 2019.07.18 17: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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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어때
ⓒ 여기어때

[이뉴스데일리 은지희 기자]

'여기어때'가 배우 배정남을 모델로 앞세워 국내 여행 활성화에 나섰다.

'여기어때'는 모델 겸 배우 배정남을 우리나라 여름 여행 캠페인 경상도 편 '여어떻노'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열혈사제의 '장룡' 음문석(충정도), 국민엄마 김수미(전라도)에 이은 2019년 세 번째 여기어때의 모델이다.

실제 부산 출신 배정남은 이번 캠페인에서 좋은 숙소를 제안하는 '여기어때'를 맛깔난 경상도 사투리로 ‘여어떻노?’라고 바꿔 표현한다. 그리고 해외 유명 휴양지 못잖은, 우리나라 경상지역 여행지를 사투리로 소개한다.

그는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등장해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로 주목받았다. 2002년 모델로 데뷔한 배정남은 2009년부터 연기자로 경험을 쌓고, 인기 예능 ‘스페인하숙’과 ‘미우새’에 출연해 예능 대세남으로 등극했다.

여기어때는 “배정남은 세련된 이미지와 함께 선 굵은 카리스마, 동시에 친근함을 갖췄다”며 “모델, 배우, 예능인으로 보여준 진지하면서도, 진솔한 모습이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어 이번 캠페인을 함께 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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