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8 15:36 (금)
[e-Trip News] 에어캐나다, 3년 연속 ’북미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
[e-Trip News] 에어캐나다, 3년 연속 ’북미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
  • 상훈 여행전문기자
  • 승인 2019.07.25 10: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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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년 간 8회, 북미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
북미 최고의 비즈니스 클래스,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클래스 라운지 다이닝 부문에서도 수상
ⓒ 에어캐나다

 

[이뉴스데일리 상훈 여행전문기자]

지난 6월 18일 파리에서 열린 '2019 스카이트랙스 세계항공대상'에서 에어캐나다(www.aircanda.com)가 2019년 '북미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되었다. 2017, 2018년에 이어 3년 연속 수상이자 지난 10년간 8회에 걸쳐 북미 최고의 항공사 부문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은 것이다. 영국의 권위 있는 독립 리서치 기관 스카이트랙스(Skytrax)는 해마다 전세계 항공운송산업의 승객만족도를 평가하는 대규모 조사결과를 발표한다. 이번에도 2018년 9월부터 2019년 5월까지 300 여 개 항공사에 탑승한 100여 개 국 2,165만 명 이상의 승객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했으며, IP와 참가자 정보 확인을 통해 중복 등 오류를 검토한 결과를 내놓았다.

에어캐나다는 올해 시상식에서 북미 최고의 항공사 부문뿐 아니라,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클래스 라운지 다이닝, 북미 최고의 비즈니스 클래스 등 총 5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에어캐나다는 2010년부터 보다 나은 여행을 위해 고객중심의 변화에 초점을 맞추고120억 달러 이상의 자본을 투자해왔다. 전세계 6개 대륙에 걸쳐 220개 공항으로 운항중인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해 올해 여름에도 25개의 새로운 노선을 추가하며, 꿈의 여객기로 불리는 보잉 787 드림라이너와 보잉 777에 이어 에어버스 330, 에어버스 220-300 제트까지 잇달아 신기종을 인도하고 있다. 또한 비즈니스 클래스에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선보이는 에어캐나다 시그니처 서비스를 런칭하면서 편안한 비행을 보장하는 좌석을 기본으로 라운지 리노베이션, 기내식과 와인 페어링에 이르기까지 비행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였다.

에어캐나다

2018년 5,100만 명 이상의 승객이 4개 허브 도시(토론토, 몬트리올, 밴쿠버, 캘거리)를 중심으로 전세계 220여 개 목적지를 오가는 에어캐나다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이용했다. 현재 하루 두 편 인천-밴쿠버, 인천-토론토 노선을 매일 직항 운항하며 캘거리, 퀘벡시티 등 캐나다 62개 도시와 뉴욕, 시카고, LA 등 미국 54개 도시까지 운항중이다. 세계 최대의 항공동맹인 스타얼라이언스의 창립 회원사이기도 하다.

사진 및 자료제공 에어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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