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영화GO!] 방탄소년단 '브링 더 소울'…"영화 보며 응원까지!"
[e영화GO!] 방탄소년단 '브링 더 소울'…"영화 보며 응원까지!"
  • 김은정 기자
  • 승인 2019.07.31 17: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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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세 번째 영화 '브링 더 소울: 더 무비'
멤버들의 반짝이는 여정, 파리에서 담아낸 작은 뒤풀이
함께 즐기는 '응원 상영회' 진행
ⓒ '브링 더 소울: 더 무비' 포스터

[이뉴스데일리 김은정 기자] 미국 빌보드 '소셜 50' 차트 1위를 기록한 그룹 방탄소년단의 세 번째 영화 '브링 더 소울: 더 무비'가 오는 8월 7일 개봉한다.

이번 영화는 2018년 월드 투어 '러브 유어셀프'(BTS WORLD TOUR 'LOVE YOURSELF) 당시 서울을 시작으로 수많은 도시를 지나 파리에서 유럽 투어의 기나긴 대장정을 마친 방탄소년단(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투어를 마친 다음 날 파리의 작은 루프탑 테이블에서 그들만의 작은 뒤풀이를 담아낸 영화다.

특히 방탄소년단의 월드 투어 공연은 물론이고 스포트라이트가 꺼진 후 본래 그들의 모습, 수많은 공연을 마치고 새로운 도시를 만날 때마다 했던 그들의 생각까지 무대와 무대 뒤를 넘나드는 7명 소년의 반짝이는 여정을 그려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브링 더 소울'은 지난 7월 28일 기준 실시간 예매율 1위(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전산망)를 차지하며 엄청난 인기를 입증했다. 

ⓒ '브링 더 소울: 더 무비' 스틸

이런 수요에 맞춰 메가박스는 'MX 응원 상영회'를 마련했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방탄소년단의 진솔한 이야기를 더 특별하고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영화를 보며 응원할 수 있다.

MX 응원 상영 회차에는 방탄소년단 공식 응원봉인 아미밤 소지가 가능하다. 떼창, 함성 등 영화를 관람하며 끌어 오르는 마음을 표출할 수 있어 팬들에게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 

오는 8월 10일과 11일 메가박스 사운드 특별관인 전국 8개 MX관(코엑스, 상암월드컵경기장, 목동, 고양스타필드, 하남스타필드, 송도, 영통, 대구신세계)에 'MX 응원 상영회'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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