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역비 누구…'개명한 이유 알고보니'
유역비 누구…'개명한 이유 알고보니'
  • 은지희 기자
  • 승인 2019.08.16 13: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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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역비 SNS
ⓒ 유역비 SNS

 

[이뉴스데일리 은지희 기자]

배우 유역비에 대해 관심이 뜨겁다.

유역비(刘亦菲)는 1987년 8월 25일에 태어났으며, 출생 당시 이름은 안펑(安风)이었으나, 1994년 어머니의 성을 따라 류시메이쯔(刘茜美子)로 개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베이징영화학원 출신 유역비는 2002년 드라마 금분세가(金粉世家)로 데뷔해 얼굴을 알렸으며, 드라마 천룡팔부(天龍八部)에서 왕어언 역할을 맡아 스타덤에 올랐다.

한국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끈 장국영과 왕조현 주연의 1987년판 '천녀유혼'에 이어 유역비가 출연한 리메이크판도 중국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 제 2의 왕조현으로 등극했다. 또 영화 ‘포비든 킹덤’ 등으로 헐리우드에서도 이름을 알렸다.

배우 송승헌과는 멜로 영화 '제 3의 사랑'에서 각각 재벌 2세 린치정과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변호사 쩌우위 역을 맡아 달달한 로맨스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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