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반전 직업, 아나운서 아니었어?
오정연 반전 직업, 아나운서 아니었어?
  • 은지희 기자
  • 승인 2019.08.26 13: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오정연 SNS
ⓒ 오정연 SNS

 

[이뉴스데일리 은지희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남다른 직업에 삼매경인 근황을 전했다.

최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모델 송경아와 함께 출연한 오정연은 요식업에 한창인 일상을 언급했다.

이날 송경아는 "원래 광고 촬영날인데 내가 '냉장고를 부탁해'의 팬이라 촬영을 미루고 왔다"고 말했다. 

이에 오정연은 최근 카페 사장님으로 변신한 사연을 전했다.

그는 "카페 영업을 미루고 왔다"며 "나도 요식업을 하다보니까 손님들에게 대접만 하는데, 오늘은 기대가 된다"고 제2의 직업에 대해 언급해 주목을 받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