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를 한 눈에…9月 '특별전' 개최
마카오를 한 눈에…9月 '특별전' 개최
  • 상훈 기자
  • 승인 2019.08.3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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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정부관광청, 마카오특별행정구 설립 20주년 특별 전시회
오는 9월 20일까지 개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 관람
ⓒ 마카오정부관광청
ⓒ 마카오정부관광청

[이뉴스데일리 상훈 여행전문기자]

마카오정부관광청이 마카오특별행정구 설립 20주년을 기념해 오는 9월 20일까지 마카오 세나두 광장에 위치한 리츠 빌딩(Ritz Building) 전시장에서 특별전을 연다.

이번 특별전은 마카오특별행정구가 설립된 1999년부터 2019년에 이르기까지 지난 20년간 다양한 관광 자원 및 상품과 함께 세계적인 관광·레저 중심지로 발전하는 모습을 △관광 정책 △관광 통계 △관광산업 및 도시개발 △종합적인 관광경험 △관광서비스 시스템 △관광 진흥 △국제 및 지역 협력까지 총 7개의 주제전시로 선보이게 된다.

ⓒ 마카오정부관광청
ⓒ 마카오정부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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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카오정부관광청

한편 지난 4월 ‘제 7회 마카오국제여행(산업)엑스포’(MITE)에서 마카오정부관광청이 공개한 바 있는 ‘마카오특별행정구 설립 20주년 기념관’도 이제 리츠 빌딩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기념관은 관람객들이 경제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 마카오의 관광개발을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인터랙티브 체험을 더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의 관심을 끌고 있다.

ⓒ 마카오정부관광청
ⓒ 마카오정부관광청

리츠빌딩은 마카오정부관광청의 안내소로 잘 알려져 있으며 다양한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본 전시는 오는 9월 20일까지 세나두 광장 리츠 빌딩 1층 전시장에서 열리며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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