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0 02:00 (일)
조재현, 알고보니 황금인맥? '한채영부터 이보영까지'
조재현, 알고보니 황금인맥? '한채영부터 이보영까지'
  • 은지희 기자
  • 승인 2019.10.01 01: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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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화면 캡처
ⓒ.SBS 방송화면 캡처

[이뉴스데일리 은지희 기자]  배우 조현재의 화려한 인맥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한 프로그램에서는 조현재, 박민정 부부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조현재는 '여사친'에 대해 설명했다.

방송을 본 후 배우 이보영, 한채영, 그리고 지진희에게 격려의 전화가 왔다는 것이다.

그는 "굉장히 재밌게 산다. 친구 같은 모습이 보기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구라가 "조현재가 초코파이 좋아하는 것 아냐?"고 물었고, 그는 "'서동요' 때 보영이 누나는 제가 많이 먹는 걸 알았다"고 답했다.

조현재는 또 지진희도 전화가 와서는 "잘보고 있다. 열심히 살고 있는 것 보기 좋다"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조현재는 올해 나이 40세이다.

2000년 SBS '카이스트'를 통해 데뷔했으며 아내 박민정은 올해 39세로 프로골퍼 출신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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