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0 02:00 (일)
[투어리즘 리더 인터뷰] "핫플레이스 푸꾸옥 두짓 프린세스에 어서 오세요"
[투어리즘 리더 인터뷰] "핫플레이스 푸꾸옥 두짓 프린세스에 어서 오세요"
  • 김유정 기자
  • 승인 2019.10.03 16: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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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푸꾸옥=이뉴스데일리 김유정 기자] 최근 새로운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는 여행지가 있다. 바로 베트남 푸꾸옥. 직항이 여러항공사에서 운항함에 따라 더욱 핫한 여행지로 떠오르게 됐다. 호캉스를 즐기기에 좋은 여행지로 알려져 호텔 선정이 가장 중요한 점이다. 그 중 두짓 프린세스 문라이즈 푸꾸옥(Dusit Princess moonrise beach resort)은 합리적인 가격대와 바로 이어져 있는 프라이빗 비치, 키즈클럽, 매일 달라지는 저녁 식사 등 다양한 서비스로 한국인 여행객을 이끌고 있다. 

 

두짓 프린세스 문라이즈 푸꾸옥을 이끌고 있는 수장인 제너럴 매니저인 장 피에르 륵레어(Jean-Pierre Leclerc)을 두짓 프린세스 문라이즈 푸꾸옥 현지에서 만났다. 

 

“두짓 프린세스 문라이즈 푸꾸옥은 럭셔리 리조지만 자신의 집처럼 느낄 수 있는 편안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그런 안락함을 가지고 있어요. 100여개의 객실로 이뤄진 크지 않은 리조트기 때문에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거죠. 저는 우리 스태프들에게 항상 고객들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독려합니다.”

 

그에 따르면 한국인 시장은 5번째로 큰 시장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장 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커플, 가족, 친구들 등 모든 종류의 고객을 주고객으로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현재는 젊은 커플 고객이 많이 방문하고 있다고 전했다. 

 

“로맨틱한 선셋이 있고 중앙에 있는 풀장 등이 젊은 커플들에게 로맨틱한 분위기를 선사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젊은 커플들이 많이 방문하는 것 같아요. 쿨한 음악이 항상 틀어져 있는 풀장은 그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풀 바는 젊은 커플이 좋아하는 곳입니다.”

 

두짓 프린세스 문라이즈 푸꾸옥을 다시 찾는 여행객은 25% 정도일 정도로 만족도가 높을 정도다. 장 피에르 륵레어 제너럴 매니저가 한국인 여행객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어서 두짓 프린세스 문라이즈 푸꾸옥에 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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