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인터뷰] “트라팔가 여행으로 오는 모스크바 더욱 매력적”
[e인터뷰] “트라팔가 여행으로 오는 모스크바 더욱 매력적”
  • 김유정 기자
  • 승인 2019.11.23 00: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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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르 트라팔가 모스크바 지점장

[이뉴스데일리 김유정 기자] 전세계 여행객이 하나의 상품으로 함께 여행하는 상품을 판매하는 여행사인 트라팔가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여행사다. 전세계 여행 상품을 전부 판매하고 있지만 그 중 러시아 모스크바&상트페테르부르크 상품은 인기 있는 상품 중 하나다. 

사진=김유정 기자
사진=김유정 기자

 

러시아 모스크바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지점장인 이고르 트라팔가 모스크바 지점장을 모스크바 현지에서 직접 만나 얘기를 들었다. 

이고르 트라팔가 모스크바 지점장은 “모스크바를 온 것을 너무 환영한다”며 “지금의 모스크바를 추워서 여행객들에게는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이런 모스크바 날씨 역시 매력 중 하나”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모스크바는 성 바실리 성당은 물론 붉은 광장, 굼 백화점, 국립역사박물관 등 다양한 매력의 볼거리가 가득한 곳”이라며 “맛있는 레스토랑도 다수 준비된 모스크바는 먹을거리까지 충분한 매력이 넘치는 도시다”고 설명했다. 

모스크바는 점점 빠르게 발전하는 도시로 우리가 흔하게 알고 있는 붉은 광장과 성바실리 성당 외에도 360도로 모스크바 시내를 조망할 수 있는 260 파노라마 전망대를 신설하는 등 관광 도시가 되려고 애를 쓰고 있다. 

이고르 지점장은 “여러 나라에서 온 여행객이 함께 하는 트라팔가 여행은 다채로운 문화를 배우면서 여행할 수 있다는 점이 특장점”이라며 “러시아의 매력과 트라팔가의 장점이 한데 어우러져 정말 즐거운 여행이 될 것을 장담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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