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인터뷰] “에어뉴질랜드 타는 순간부터 뉴질랜드 여행 시작"
[e인터뷰] “에어뉴질랜드 타는 순간부터 뉴질랜드 여행 시작"
  • 김유정 기자
  • 승인 2019.11.25 18: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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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데일리 김유정 기자]  에어뉴질랜드가 지난 23일 인천~뉴질랜드를 20년만에 취항했다. 이를 기념해 스콧 카 에어뉴질랜드 아시아 지역 총괄 매니저가 한국을 방문했다. 이뉴스데일리가 스콧 카 에어뉴질랜드 아시아 지역 총괄 매니저를 만나 에어뉴질랜드의 취항과 향후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사진=김유정 기자
사진=김유정 기자

 

▲오클랜드 직항이 가지는 의미는?

한국의 취항은 정말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예전에 취항한 것보다 한국시장이 많이 성장했고 더 성장시키기 위해서이다. 한국에서 뉴질랜드를 가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뉴질랜드에서 한국에 오는 것도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국적기도 취항하고 있다. 국적기보다 나은 강점을 알려달라.

뉴질랜드의 국적기이기 때문에 탑승하기 때문에 뉴질랜드의 경험을 할 수 있다. 에어 뉴질랜드를 탈 때부터 20개의 뉴질랜드의 다른 도시를 불편함 없이 이동할 수 있다. 키아 오라 뉴질랜드의 환대를 받을 수 있고 또 뉴질랜드 푸드 옵션, 즉 키위만의 특징, 건강하고 뉴질랜드만의 분위기인 깔끔한 음식을 서빙 받을 수 있다.

▲한국 홍보 계획은 무엇인가?

캠페인 이미 진행 중이다. 웹사이트에서 파트너들과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크고 작은 여행사들과 협력하고 있다. 특히 여행지에 대한 홍보에 힘쓰고 있다. 뉴질랜드 관광청과 함께 뉴질랜드 자체를 홍보하고 있다.  

▲최근 가격 경쟁이 심해졌는데?

에어뉴질랜드는 가격보다는 가치와 질 브랜드를 더 먼저 생각할 것이다. 에어뉴질랜드 고객은 가격 역시 중요하겠지만 유럽이나 미주와는 다르게 뉴질랜드와는 색다른 경험을 하기 위해서 그 가격을 지불할 것이다. 가격에 맞는 경험을 주려고 한다. 명품처럼 가치에 합당한 가치를 제공하려고 한다. 첫 탑승률 80프로로 프리미엄 이코노미는 전부 다 팔렸다. 

사진=김유정 기자
사진=김유정 기자

 

▲취항한 구체적인 목표를 말해달라.

뉴질랜드 시장 자체가 커지길 바란다. 그것자체가 우선 가장 큰 목표다. 한국은 호주 뉴질랜드 상품을 많이 판매하기 때문에 뉴질랜드 단독 상품이 커지길 바란다 에어뉴질랜드는 뉴질랜드 스페셜리스트이기 때문에 뉴질랜드 전문 상품을 만들려고 한다. 한국 사람들이 뉴질랜드에 대한 관심이 커지길 바란다. 가장 큰 목표는 뉴질랜드에 대한 관심이다. 항공사 이상 그 의미로 봐주길 바란다. 우리는 마켓이 커지길 바라는 것이다. 타이완에 지난해 론칭했는데 연간 성장이 25퍼센트, 월별 성장이 40퍼센트로 성장하게 됐다. 이런 성공을 바탕으로 한국에서도 성공적인 성장하길 바란다. 관광청과의 협력해 여행사 교육 프로그램 진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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