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관광 빅데이터 포럼' 12월 11일 개최
'2019 관광 빅데이터 포럼' 12월 11일 개최
  • 강은호 기자
  • 승인 2019.11.27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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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빅데이터를 통한 의사결정 및 관광마케팅 혁신
ⓒ 문화체육관광부
ⓒ 문화체육관광부

[이뉴스데일리 강은호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19 관광 빅데이터 포럼'을 개최한다. 

올해는 통신, 누리소통망(SNS), 교통 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분석 방법과 활용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12월 11일 코엑스 콘퍼런스룸 E홀에서 마련된다. 

세션 1에서는 통신 데이터를 다룬다. 세션 2에서는 누리소통망 데이터에 초점을 맞춘다. 

누리소통망 데이터 분석에 이어, 카카오모빌리티는 ‘모빌리티 빅데이터로 살펴본 이동의 혁신과 관광산업에의 영향’을 통해 교통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한다.

마지막 분과(세션)에서는 경희대학교 정남호 교수가 스마트 관광의 관점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거대자료(빅데이터) 종류와 국내외의 현황을 소개하고, 거대자료(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스마트 관광을 활성화할 수 있는 정책들을 제시할 예정이다.

201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 토론회는 관광 빅데이터에 대한 인식을 넓히는 데 기여해왔다.

이번 토론회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12월 4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사전 참가 신청을 받는다.

문체부 관계자는 “‘관광 빅데이터 포럼’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 관광 분야 혁신성장 기반인 관광 거대자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논의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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