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엔 따뜻한 휴양지로" 티웨이 항공, 특별한 프로모션
"추운 겨울엔 따뜻한 휴양지로" 티웨이 항공, 특별한 프로모션
  • 강은호 기자
  • 승인 2019.11.27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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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웨이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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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데일리 강은호 기자] 티웨이항공이 겨울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따뜻한 휴양지인 사이판과 나트랑을 추천하며 항공권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것. 

티웨이항공은 27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12월17일까지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사이판과 나트랑 두 휴양지 노선의 특가 항공권 판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가 운임은 편도 총액(유류할증료, 공항세 포함) 기준으로 인천-사이판 노선 9만9590원부터, 인천-나트랑 노선 10만 1900원부터 판매한다. 탑승기간은 11월 28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다.

티웨이항공은 현재 인천-사이판 노선을 매일 주간과 야간 2회 운항하며 인천-나트랑 노선을 매일 1회 운항하는 편리한 스케줄을 제공하고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추운 겨울 따뜻한 휴양지에서 휴식을 원하는 고객분들을 위해 특가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코트룸 서비스, 부가서비스 번들 등과 함께 편리하고 실용적인 여행 준비를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티웨이항공은 인천-치앙마이 노선에 신규 취항하고 매일 운항에 나선다.

해당 노선은 오전 7시25분(현지시간) 인천공항을 출발해 오전 11시30분 치앙마이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항공편은 오후 2시30분 치앙마이를 출발해 월~금요일은 오후 9시40분, 토, 일요일은 오후 10시 5분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편리한 운항 스케줄을 제공한다.

태국 북부에 위치한 치앙마이는 최근 인기 여행지로 급부상하며 여행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는 도시이다. 수려한 자연경관과 다양한 문화유산을 자랑하며 ‘북방의 장미’라고도 불린다.

또한 치앙마이는 방콕 같은 대도시와 다른 한적하고 여유로운 매력을 지니고 있어 최근 유행하는 ‘한 달 살기’ 여행의 성지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지역이다.

티웨이항공은 이번 취항으로 인천-방콕, 대구-방콕, 인천-푸껫에 이어 네 번째 태국 노선을 신설했다. 특히 동남아 여행을 선호하는 겨울철 신규 취항을 통해 고객 여행 편의성을 제고할 전망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겨울 동남아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치앙마이 여행을 추천 드린다”며 “다양하고 새로운 여행지를 원하는 고객들의 수요에 발맞춘 신규 취항지를 지속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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