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인터뷰] “이국적인 허니문 원한다면 오블루 셀렉트 앳 상겔리 몰디브가 딱"
[e인터뷰] “이국적인 허니문 원한다면 오블루 셀렉트 앳 상겔리 몰디브가 딱"
  • 김유정 기자
  • 승인 2019.12.02 19: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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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데일리 김유정 기자] 앳모스피어 호텔 앤 리조트 그룹은 몰디브에서 특별한 서비스로 우리나라 여행객에게 사랑 받는 브랜드 중 하나다. 그 중 지난해 오픈한 오블루 셀렉트 앳 상겔리 몰디브의 제너럴 매니저인 조지 아마로가 오블루 셀렉트 앳 상겔리를 한국인 여행객에게 알리러 지난 11월 29일 방한했다. 

사진=김유정 기자
사진=김유정 기자

 

조지 아마로 오블루 셀렉트 앳 상겔리 제너럴 매니저는 “오블루 셀렉트 앳 상겔리는 북쪽 말레 아톨에 자리하고 있는 리조트로 스피드 보트로 50분 정도 소요된다”며 “총 137개의 빌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3개의 레스토랑 4개의 바가 있어 여행객의 선택의 폭이 넓다”고 설명했다. 

오블루 셀렉트 앳 상겔리는 앳모스피어 호텔 앤 리조트 그룹의 4번때 몰디브 리조트로 가장 이국적인 다이빙과 스노클링 포인트를 새롭게 만날 수 있을 정도로 아름다운 수중환경을 지녔다. 

사진=김유정 기자
사진=김유정 기자

 

조지 제너럴 매니저는 “한국인 여행객은 몰디브에 허니문으로 많이 온다는 특성을 살려 허니문 특전으로 인빌라 체크인은 물론 웰컴 샴페인 1병과 카나페, 과일 플래터를 제공한다”며 “또 매일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이브닝 턴다운 서비스를 제공할뿐만 아니라 버틀러서비스, 인빌라 조식식사 1회 또는 플로팅 조식식사 1회 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또 허니무너를 위해 침대 꽃장식이 포함된 턴다운 서비스와 로맨틱캔들디너, 허니문 케익, 요청시에는 로맨틱 버블 배쓰, 허니문 기프트 등 다양한 서비스가 준비돼 있다. 

그는 이어 “한국인 여행객은 2~3%밖에 차지 하지 않는 아주 작은 시장이지만 앞으로 더욱 성장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국적인 분위기를 원하는 한국인 여행객이라면 오블루 셀렉트 앳 상겔리 몰디브가 제격일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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