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이슨 그룹, ‘호텔 운영 사업부문 MRO 사업’ 첫 단추
체이슨 그룹, ‘호텔 운영 사업부문 MRO 사업’ 첫 단추
  • 김유정 기자
  • 승인 2020.01.14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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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데일리 김유정 기자]

체이슨 그룹이 지난 2일부터 평창 아이원리조트 위탁운영 및 온양관광호텔의 리브랜딩을 담당하게 됐다. 지난해 대명종합건설의 풍림산업 M&A 이후 2019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레저사업 부문 인사 및 조직의 구조조정을 착수했다.

체이슨 그룹 제공
체이슨 그룹 제공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아이원리조트는 소나무로 둘러싸인 대관령 대자연의 청정지역으로, 해발 700m 천혜의 힐링 하우스이다. 세련된 분위기와 여유로움,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 아이원리조트 2016년 12월 개관하여 지하 2층, 지상 10층 규모로 200개 객실, 레스토랑, 스카이라운지, 각종 단체 행사가 가능한 컨벤션홀 및 세미나룸 등의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건물 전체 면적 3만6400㎡ 규모로, 준공 당시 리조트 내에서 모든 것들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복합상가 형태로 세워져 호텔 건물 내 편의점, 커피숍, 사우나, 노래방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제공한다. 또한 타 리조트와 달리 30평대 이상의 중대형 타입 중심으로 객실이 구성되어 있으며, 쾌적하고 조망이 우수한 3-Bay 평면으로 내 집과 같은 안락함을 제공한다. 

충남 아산에 위치한 중부권 최고의 특급 호텔인 온양관광호텔은 백제시대를 시작으로 조선시대를 거쳐 현재까지 약 1,300년의 장고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현재도 호텔 내에 문화유적이 잘 보존되어 있다. 온양관광호텔은 지하 3층, 지상 9층 규모로 175개 객실, 12개의 연회장과 다양한 부대시설 그리고 온양행궁 터 위에 세워진 유럽풍의 호텔 정원을 기반으로 최고 수질의 온천탕과 세련된 디자인의 아늑한 객실, 최고의 요리사들이 제공하는 식도락의 즐거움까지 놓치지 않고 최고의 온천 휴양 호텔다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체이슨 그룹은 이번 아이원리조트 위탁운영 및 온양관광호텔 리브랜딩을 통해 풍부한 노하우를 가진 인력풀과 크레이티브한 아이디어와 트렌드에 민감하게 초점을 맞춰 상생 전략과 동시에 자사 경쟁력 강화에도 앞장서겠다는 계획이다. 

박기표 체이슨호텔 주식회사 부사장은 "그동안 준비해온 체이슨 그룹의 MRO사업 첫 단추를 성공적으로 꿰게 된 것에 보람과 기쁨을 느낀다"며 "체이슨호텔의 특색인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와 독창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운영으로 고객에게 기대한 것 이상의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호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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