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문화제, ‘경기관광 대표축제' 선정
남한산성문화제, ‘경기관광 대표축제' 선정
  • 민시우 기자
  • 승인 2020.01.2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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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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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데일리 민시우 기자] 경기 광주지역 대표 축제인 남한산성문화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기관광 대표축제’로 선정됐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최근 주관한 지역축제심의위원회에서 광주 남한산성문화제는 2년 연속 경기관광 대표축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기관광 대표축제는 시·군에서 주최하는 축제 가운데 관광 상품성이 크고 경쟁력 있는 축제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광주시는 도비 지원은 물론 경기도 후원명칭 사용과 축제장 방문객의 휴대전화기 사용 분석 등 빅데이터 분석, 홍보 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올해 광주 남한산성문화제는 9월 중 남한산성 도립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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