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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Edition] 임찬민 "8할의 열등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조금 더 특별한 이야기, 배우 임찬민 편 '나'를 돌아보는 솔직한 시간

휴식기의 배우를 만나는 건 특별하다. 어떠한 이해관계에 얽매이지 않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기 때문이다. 배우 임찬민과는 만나기 전부터 무슨 대화를 나눌지 함께 고민했다. 거울을 보고 말하는 듯한 ‘나는…’ 시리즈를 계획했는데 결국 깊은 이야기는 현장에서 탄생했다.“무슨 말을 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 그런데 나를 알고 싶어 하는 분들은 어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