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IT+금융 전문 미디어 ‘이뉴스데일리’의 편집 방향은

“단 한 명의 금융 소외자도 없어야 한다”입니다.

 

지갑 속에 현금, 여러분은 마지막으로 현금을 사용한 적이 언제이신가요?. 현금을 쓰는 게 어색한 사회가 되고 있는 듯 합니다. 캐시리스cashless 사회로 성큼 다가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신용카드, 체크카드가 보편화 된 지 오래됐고 이젠 간편 결제, 디지털 화폐 결제가 우리의 일상을 파고들고 있습니다.
 

금융 소비자의 변화로 인한 금융 생태계 역시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비대면Untact 문화가 불러온 변화는 새로운 금융 플랫폼의 등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 사업자(빅테크big tech)와 핀테크(FinTech)의 금융업 확대로 인한 기존 금융사들의 디지털 금융 혁신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각국 중앙은행은 디지털 화폐(CBDC) 발행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가상화폐(가상자산)의 확대는 금융 시장에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화폐개혁’을 둘러싸고 이목이 집중되는 이유입니다.
 

경제학자 밀턴 프리드먼은 화폐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화폐경제학’ 서문에서 ‘미래의 화폐는 어떤 형태를 가지게 될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그는 미래의 화폐는 ‘과연 컴퓨터의 바이트(bite)일까?’라고 자문자답하며 디지털 화폐를 예견하기도 했습니다.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와 가상화폐는 과연 세상을 어떻게 바꿀까요?
 

금융업계에서 블록체인 기술의 우수성을 바라보는 시각은 우세합니다. 경제의 흐름이 IT로 바뀌고 있는 만큼, 화폐 또한 디지털로 움직여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돈이 지폐와 동전에서 국가 주도의 디지털 화폐로 전환될 수 있다는 걸 시사하기도 합니다.
 

디지털 금융의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디지털 지급 수단의 다양화는 금융 거래의 혁신을 가져올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금융시대의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이뉴스데일리는 금융 플랫폼의 변화와 발맞춰 독자들에게 필요한 금융 정보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미디어의 환경 역시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변화되는 과정에서 '팩트(fact)'의 중요성과 양질의 기사가 보다 절실해진 상황입니다.
 

뉴스를 편향된 시각에서 바라보는 것을 지양합니다. 수많은 정보 속에서 가장 필요하고, 가장 사실적인 뉴스만을 보도하는 것이 '이뉴스데일리'의 편집 방향입니다.
 

넓은 시야와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본 디지털 금융 시대에 맞춘 기사를 제공함으로써 IT+금융 이용자와 금융 비즈니스 담당자들로부터 신뢰받는 미디어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 어느 한 사람도 디지털 금융의 소외자가 되지 않도록 달라지는 금융업계의 전문 정보를 알기 쉽고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디지털 금융 이슈를 통한 쌍방향 소통을 지향하며 보다 많은 독자들이 공감하고 공유할 수 있는 뉴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다양한 시각의 차별화된 뉴스로 독자들의 신뢰도가 높은 저널리즘이 되기 위해 오늘도 발로 뛰겠습니다.
 

미디어의 막중한 사회적 책임과 언론윤리강령을 바탕으로 양질의 온라인 저널리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뉴스데일리>임직원 일동